[안성=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안성시가 지난 7일부터 청사 내 38개 부서를 대상으로 2022년 주요업무 보고회를 개최했다.
21일 시에 따르면 보고회는 부서별로 주요사업에 대한 업무보고와 핵심 사항 점검 순으로 진행됐다고 밝혔다.

이날 김보라 시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각종 제도와 시스템 정비의 성과가 안성의 곳곳에서 빛을 발할 수 있도록 각별히 노력해달라"며 "사업을 추진하면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차질없이 진행해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김 시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새로운 사업들을 찾아내고 시민이 시정에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어야 한다"며 "안성시가 가지고 있는 문화, 예술, 자연의 경쟁력을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