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뉴스핌] 전경훈 기자 = 생애 첫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들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지지했다.
생애 최초 NEW권자 회원 유권자 16명은 전남 목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틀린 것은 틀렸다고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용기와 강단이 있는 윤석열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내일에 대한 희망을 갖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는 나라가 될 것"이라며 "저희는 그런 세상에서 살기 위해 저희가 가진 최초의 대통령 투표권을 윤 후보에게 행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회원들은 "NEW권자들이 원하는 것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며 "공정한 기회 속에서 공정한 경쟁을 통해 공정한 결과를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10일에도 올해 20대 대선에서 생애 첫 투표를 하는 18~22세 청년 20여 명이 윤 후보를 지지했다.
kh1089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