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제20대 대선 관권선거 신고센터를 설치해 본격적인 감시활동에 돌입했다고 26일 밝혔다.

경남 전 16개 당원협의회별로 공명선거추진단이 구성되어 불법선거운동을 감시하고 있으나 선거가 혼탁해질수록 여당 소속 시장‧군수의 관권선거 시도가 난무할 수 있다고 판단되어 별도의 신고센터를 도당에 설치하게 된 것이다.
국민의힘 경남도당은 신고를 받은 후 즉시 해당 선거관리위원회 및 사법기관에 수사의뢰하는 등 신속하게 대응하기로 했다.
news234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