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증권·금융 주식

속보

더보기

1/26 GAM 뉴스브리핑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美증시, FOMC 앞두고 일제히 하락
다우 0.19%↓, 나스닥 2.28%↓

[서울=뉴스핌] 

■ 시황 브리핑

주가
▶ 미 증시, FOMC 하루 앞두고 일제히 하락
- 다우 0.19%↓, S&P500 1.22%↓, 나스닥 2.28%↓
▶ 통화정책 및 지정학적 위기감 시장 압박
- 전날 반등세 이어가지 못하고 장중 급락세 연출
- 다만 장 후반 들어 저점으로부터 낙폭 일부 만회
▶ 3월 금리인상 시사, 양적 긴축 시기에 주목
- 시장 시나리오 벗어날 정도로 매파적이진 않을 것
▶ 우크라이나를 둘러싼 지정학적 위험도 지속
- 미 국방부, 8500여명 병력 동유럽에 배치
▶ 주요 기술주 대부분 하락세로 마감
- MS 2.66%↓, 테슬라 1.25%↓, 애플 1.14%↓
▶ CBOE 변동성지수(VIX) 31.16으로 상승

외환
▶ 미 달러화, FOMC 주시하며 통화별 혼조
- 달러지수 0.07% 오른 95.98
▶ 러, 우크라 침공 가능성 지속도 달러화 지지
- 미국 및 유럽 국가들 대사관 철수하며 충돌 대비
▶ 파운드/달러 환율 0.10% 오른 1.3504달러
- 파운드화, 3주간 최저치로 하락했다 저가 매수세에 반등
▶ 유로/달러 환율 0.25% 내린 1.1298달러

채권
▶ 미 국채금리, FOMC 하루 앞두고 상승
- 10년물 4.3bp 상승한 1.778%
- 30년물 3.8bp 오른 2.123%
- 2년물 4.4bp 상승한 1.031%
▶ 3월 종료 예정 테이퍼링 앞당길지 여부 주목
- 양적 긴축 추가 논의 내용에도 관심
▶ 시장, 3월 첫 금리인상 후 7월 양적 긴축 시작 전망

유가
▶ 유가, 공급 우려에 85달러선 안착
- WTI 2.8% 상승한 85.60달러
▶ 우크라이나 긴장 고조에 공급 우려 부각
- 전문가 "지정학적 위험 지속되면 유가 상승 불가피"
▶ 러시아의 천연가스 헤게모니도 변동성 촉발
▶ 중동 리스크 고조도 여전한 공급 압박 요인

■ 증시 주요 뉴스

▶ 널뛰는 뉴욕증시 향방은? 5가지 시그널에 주목하라
- 스티펠, 지금부터 수 일간 주식시장의 5가지 시그널 주시
- 매파 연준의 방향 전환
-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의 바닥 확인
- 글로벌 통화 공급량(M2)
- S&P500 기업들의 실적
- 우크라이나 등 지정학적 리스크

▶ 올해 전 세계 전기차 판매 1천만대, 금맥 캐는 종목·펀드는
- 올해 전 세계 전기차 판매 51% 급증하며 1000만대 기록 전망
- 모틀리풀, 루시드 그룹과 포드, 니오 등 3개 종목 픽
- 전기차 섹터 겨냥 상장지수펀드(ETF) 역시 추천
- 크레인셰어 일렉트릭 비히클 앤드 퓨처 모빌리티 인덱스 ETF 추천

▶ "테슬라 실적 호재 힘입어 조만간 '1000달러' 회복"
- 배런스, 어닝 서프라이즈 연출되면 1000달러 복귀 가능
- 테슬라 주가 하락은 금리 상승에 취약한 고PER 종목 동반 하락 때문
- "테슬라 펀더멘털에는 문제 없다" 진단
- 1000달러 회복하면 다음 저항선은 50일 이평선인 1050달러

▶ 해운업 호황인데 PER가 단 2배?...해운사 ZIM 눈길
- 이스라엘 최대 컨테이너 선사 짐(ZIM), 후행 PER 단 2.07배
- 지난주 강력한 분기 실적과 수요 전망 발표 뒤 주가 최고치
- 전문가들 "향후 성장 가능성 고려하면 상승세는 이제 시작에 불과"
- 월렛 인베스터, 올해 목표가 96.70달러 2026년에는 240.81달러

■ 오늘의 주요 일정
▶ 호주 '호주의 날'로 금융시장 휴장
▶ 인도 '공화국 창건일'로 금융시장 휴장
▶ 미국 FOMC 회의 종료
▶ 캐나다 기준금리 결정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육군 보병 소대장 '상사'도 맡는다 [서울=뉴스핌] 오동룡 군사방산전문기자 = 육군이 보병대대 소대장 직위를 상사까지 확대한다. 육군은 17일 "보병대대 중대별 3개 소대 중 1개 소대장 직위를 기존 소위·중위에서 상사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이번 개편으로 각 중대 3개 소대 가운데 1개 소대는 부사관이 지휘하게 된다. 보병 소대는 통상 30여 명 규모로 구성되는 전투 수행 최소 단위다. 나머지 1·2소대장과 중대장 이상 지휘관은 기존처럼 장교가 맡는다. 지난 3월 26일 전북 익산 육군부사관학교에서 열린 26-1기 부사관 임관식에서 신임 부사관들이 정모를 던지며 임관을 자축하고 있다. [사진= 육군 제공] 2026.06.18 gomsi@newspim.com 육군은 그동안 보병부대 부사관을 부소대장으로만 운용해왔다. 소대장 직위를 편제상 정식으로 부사관에게 부여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직위 구조 변경은 편제와 보직 기준에 동시에 반영된다. 육군 관계자는 "병역자원 감소 등에 대비한 중장기 병력구조 개선의 일환으로 장기보직을 통해 전투임무 수행능력과 운용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초급장교 인원 감소에 따른 지휘 공백 대응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최근 병 복무 인원 감소와 간부 획득 구조 변화에 맞춰 부사관 역할을 확대해왔다. 국방부는 병력 감축 기조에 따라 간부 중심 전력 구조 전환을 추진 중이다. 육군은 2020년대 들어 부사관 정원과 장기복무 비율을 단계적으로 늘려왔다. 이번 조치로 소대 단위 지휘 체계는 일부 조정된다. 육군은 부사관 소대장 보직을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으로 알려졌다. gomsi@newspim.com 2026-06-18 13:38
사진
'마이 케이팝 스타', 예선 진출자 200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글로벌 K팝 오디션 '마이 케이팝 스타(MY KPOP STAR)'가 예선 진출자 200팀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경쟁의 막을 올렸다.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핌이 주최·주관하는 '마이 케이팝 스타'는 국적과 나이에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오디션이다. 지난 12일 접수를 마감한 가운데 국내외 참가자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총 60개국에서 지원자가 몰리며 글로벌 규모를 입증했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마이 케이팝 스타' 포스터. 2026.04.09 alice09@newspim.com 예선 사전 심사를 거쳐 선발된 진출자는 총 200팀이다. 국내 참가자 100팀, 해외 참가자 100팀으로 구성됐으며, 한국, 미국, 일본, 중국, 태국, 필리핀, 인도네시아, 브라질, 프랑스 등 총 37개국 출신 참가자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번 예선 진출자들은 탄탄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갖춘 참가자들로 구성됐다. 아이돌 연습생 출신은 물론 SNS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 해외 K팝 커버 아티스트 등 다양한 배경을 지닌 참가자들이 대거 포함돼 눈길을 끈다. 개인 참가자뿐 아니라 듀엣, 그룹, 밴드 등 다양한 형태의 팀도 진출하며 다채로운 무대를 예고했다. 예선 진출자들의 영상은 오는 22일부터 공개된다. 뉴스핌 공식 유튜브와 틱톡 등 SNS 채널을 통해 매일 10팀씩 순차적으로 업로드되며, 총 200팀의 무대가 20일간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상 공개가 모두 마무리된 뒤에는 대중 평가가 진행된다. '마이 케이팝 스타'는 전문 심사위원 없이 시청자가 직접 우승자를 결정하는 100% 대중 참여형 오디션으로 운영된다. 조회수와 좋아요 수를 기반으로 본선 진출자 30팀이 선정되며, 참가자의 실력뿐 아니라 대중성과 화제성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된다. 대회는 온라인 영상 예선, 온라인 라이브 본선, 오프라인 결선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국내 참가자 2위부터 10위까지는 각 20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해외 참가자에게는 결선 진출 시 왕복 항공권과 숙박비 등 체류 비용 전액이 지원된다. 이 밖에도 글로벌 쇼케이스 및 공연 참여 기회, 언론 홍보 및 인터뷰, 국내 엔터테인먼트사의 현장 캐스팅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K팝 보컬·댄스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K팝 안무를 활용한 숏폼 콘텐츠 제작 지원 등 다양한 특전이 마련돼 차세대 K팝 스타를 꿈꾸는 참가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moonddo00@newspim.com 2026-06-17 17:5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