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는 올해 110건의 마을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사업을 추진한다.

25일 시에 따르면 시민생활과 밀접한 마을 소규모 공공시설 정비사업은 5개 분야에 걸쳐 시비 8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오는 6월 이전 마무리할 계획이다.
분야별로는 ▲농로 및 배수로 정비 43건 26억 원 ▲농업용 취입보 정비 23건 18억 원 ▲마을진입로 및 소교량 정비 35건 26억 원 ▲소규모 위험시설 정비 4건 7억 원 ▲도로유지관리·소하천정비 5건 3억 원의 예산이 투자된다.
이 중 읍면동에서 발주할 사업 65건에 대해서는 이달 초에 34억 원의 예산을 해당 읍면동에 재배정 완료했다. 모든 사업은 3월 이전 모두 발주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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