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2022년 대통령선거와 지방선거를 앞두고 시민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버스정류소 414곳에 설치된 버스정보안내기(BIT)를 이용해 투표참여 홍보를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부산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버스정보안내기를 통해 '투표로 말합니다' 홍보 영상을 볼 수 있으며, 대통령선거는 지난 12일부터 선거일인 3월 9일까지, 지방선거는 4월 1일부터 선거일인 6월 1일까지 상영된다.
시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버스정보안내기 투표참여 홍보를 통해 양대선거의 의미와 투표 참여의 중요성을 알릴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홍보사업을 계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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