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13일 오후 6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증가해 7379명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중구 3명, 남구 1명, 동구 2명, 북구 3명, 울주군 1명이다.
중구 확진자 4명 중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2명은 해외입국자이다. 남구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북구 확진자 3명 중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이다. 1명은 타지역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울주군 확진자 1명은 지난 12일 캐나다에서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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