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핌] 전경훈 기자 = 광주대학교는 2022학년도 등록금을 동결한다고 12일 밝혔다.
광주대는 학생과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 등을 고려해 이같이 결정했다.

광주대는 이로써 13년 연속 등록금을 동결한 것이다.
김혁종 총장은 "학생과 학부모가 교육비 부담 없이 학업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등록금 동결을 결정했다"며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질 높은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학생역량 강화와 취업 등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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