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12일 오전 6시22분께 울산 남구 고사동 SK에너지 공장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89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를 진화하는대로 정확한 재산 피해 현황을 조사할 예정이다.
news2349@newspim.com
[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12일 오전 6시22분께 울산 남구 고사동 SK에너지 공장 에너지저장장치(ESS)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장비 29대와 인력 89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은 화재를 진화하는대로 정확한 재산 피해 현황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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