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10일 오후 1시50분께 경남 밀양시 부북면 덕곡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76명과 헬기 3대 등 장비 12대를 투입해 2시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재산 피해 현황 등을 조사하고 있다.
news2349@newspim.com
[밀양=뉴스핌] 남경문 기자 = 10일 오후 1시50분께 경남 밀양시 부북면 덕곡마을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인력 76명과 헬기 3대 등 장비 12대를 투입해 2시간 만에 진화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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