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10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6명이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4시 사이 도내 확진자는 청주 20명, 진천 8명, 괴산 3명, 음성 1명 등이다.

이 가운데 28명(77.7%)은 백신접종을 마친 돌파감염이다.
청주에서는 유치원생과 초등학생 관련 집단감염이 지속됐다.
서원구 유치원 관련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은 36명이 됐다.
상당구 중학교 관련 1명(누적 12명), 흥덕구 초등학교 관련 1명(누적 6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천에서는 육가공업체와 관련해 이날 4명이 무더기로 감염돼 누적은 7명이다.
이날까지 충북 누적 확진자는 1만2116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