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이 발생했다.

울산시는 9일 오후 6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증가해 7260명으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남구 3명, 동구 5명, 울주군 1명이다.
남구 확진자 3명 중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 1명은 해외입국자이다.
동구 확진자 5명 중 2명은 해외입국자,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울주군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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