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0일 오전 4시4분께 부산 백양터널을 운행하던 2.5t 트럭 엔진에서 연기가 발생해 운행을 멈췄다.

운전자 A씨의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지만 터널 안은 연기로 인해 차량 운행이 불가능했다.
경찰은 터널 입구를 통제하고 차량 9대를 이동시킨 뒤 2.5t 트럭을 견인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엔진 내 오일 연소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10일 오전 4시4분께 부산 백양터널을 운행하던 2.5t 트럭 엔진에서 연기가 발생해 운행을 멈췄다.

운전자 A씨의 신고를 받고 경찰과 소방이 출동했지만 터널 안은 연기로 인해 차량 운행이 불가능했다.
경찰은 터널 입구를 통제하고 차량 9대를 이동시킨 뒤 2.5t 트럭을 견인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엔진 내 오일 연소로 연기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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