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핌] 남효선 기자 = 대구에서 입원 치료받던 코로나19 확진환자 2명이 잇따라 숨졌다.
9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1일 확진판정을 받아 경북대학교병원에서 입원치료 중이던 A씨가 증상이 악화돼 이달 8일 사망했다.
또 요양병원 입원 중이던 B씨가 이달 7일 진단검사를 받고 이튿날인 8일 양성판정을 받은 후 증상이 악화돼 같은 날 숨졌다.
A씨는 백신 미접종자이며, B씨는 백신 1차접종자이다.
대구지역의 코로나19 입원치료 확진자 누적 사망자는 367명으로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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