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8일 오후 6시 이후 코로나19 확진자 9명이 증가해 7237명으로 집계됐다고 9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남구 1명, 중구 1명, 북구 5명, 울주군 2명이다.
남구 확진자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중구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북구 확진자 5명 중 3명은 북구 초·중등학교 관련 확진자이다. 이로써 북구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는 75명으로 늘었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1명은 해외입국자이다.
울주군 확진자 2명 중 1명은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감염경로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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