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핌] 남경문 기자 = 울산에서 밤사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18명이 나왔다.

울산시는 7일 오후 6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7214명으로 늘어났다고 8일 밝혔다.
지역별로는 남구 4명, 동구 2명, 북구 6명, 울주군 2명, 중구 4명이다.
남구 확진자는 4명은 중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동구 확진자 2명은 서울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북구 확진자 6명 중 2명은 북구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이다. 추가 확진자 발생으로 북구 초등학교 관련 확진자는 71명이다.
1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2명은 해외입국자이며 1명은 부산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
울주군 확진자 2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로 자가격리 중 확진됐다. 중구 확진자 4명 가운데 3명은 지역 내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1명은 해외입국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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