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도는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미래 숲 조성을 위해 2022년 산림·녹지 분야에 예산 1833억원을 투자한다고 6일 밝혔다.
예산은 탄소흡수원 확충을 위한 조림ㆍ숲가꾸기 사업과 산림재해 예방을 위한 산불ㆍ산사태 방지사업에 집중 투입한다.

집중 투자분야는▲경영단지와 생산단지 지원(109억원) ▲조림(2107ha)과 숲가꾸기(1만6110ha) 사업(530억원)▲생활권 녹지공간 확대조성(603억원) 등이다.
산불감시원·전문진화대·병해충예찰방제단 등 산림보호와 서비스분야에 총304억원을 투입해 연인원 41만 5000명의 일자리를 창출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산림미래비젼 포럼 개최와 관계기관 발전 토론회 등 유관기관 참여를 통해 사업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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