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임인년 새해부터 따뜻한 나눔의 행진이 이어지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NH농협 거창군지부에서 853만1960원을 시작으로 새마을지도자 거창군협의회, 남영철강, (유)거창늘푸른사람들, 한우 핵군육종연구회 거창지회에서 아림1004 후원금을 각각 100만4000원씩 기탁했다.
이어 한우 핵군육종연구회의 김학배 회장이 개인 명의로 100만4000원을 추가 기탁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새해부터 따뜻한 마음으로 시작된 아림1004운동 참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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