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 김해시는 대형폐기물 수거와 관련해 기존 모바일 앱 뿐 아니라 PC로도 배출 신고가 가능해진다고 3일 밝혔다.

지난 6월부터 운영 중인 경남 최초 비대면 대형폐기물 배출시스템(빼기 앱)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대형폐기물 수거 신청, 수수료 결제, 수거상황 확인까지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대형폐기물을 버릴 수 있어 호응을 얻고 있다.
빼기 앱 또는 PC웹 회원 가입 후 수거품목을 촬영해 업로드하고 배출일시, 배출장소 입력 후 수수료를 결제한 뒤 나오는 신청번호를 대형폐기물에 붙여 약속한 배출장소에 내놓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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