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핌] 윤준보 인턴기자 = 대교는 이커머스 브랜드 'EORY(이오리)'가 '웹어워드코리아 2021'에서 생활쇼핑몰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웹어워드코리아는 한국인터넷전문가협회(KIPEA)가 주최하는 웹 평가 시상식이다. 평가위원 4000여명이 혁신적이고 우수한 웹사이트를 선정한다. 올해는 691개 기업이 참여했다.

'EORY'는 친근하고 포근한 브랜드 이미지와 제품을 접목한 스토리텔링 방식 디자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교 관계자는 "EORY의 감성을 그대로 전하기 위한 노력이 대상 수상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비와 경험이 만나는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oonjb@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