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직동의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불이나 주차장에 세워둔 차량 2대가 불타는 등 8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뒤 50여분만에 진화됐다.
2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20분쯤 이 아파트 2층 주차장에서 불이나 차량 2대가 전소됐고 4대는 그을림 피해를 입었다.

이 불로 주민 80여 명이 대피하는 등 소동을 빚었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