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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코로나 피해보상 선지급 위한 추경 적극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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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지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1일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피해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송영길 민주당 대표는 이날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민주당은 최선을 다해 (피해보상) 선지급을 위해 뛰겠다"고 밝혔다. 이어 "선보상을 위해서 이재명 후보와 윤호중 원내대표, 당정이 협력해서 추경을 통해서라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김학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상임선대위원장, 윤호중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청년, 자영업자들과 온라인 화상으로 2022년 임인년 새해 시무식을 갖고 있다. 2022.01.01 yooksa@newspim.com

윤호중 원내대표 역시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고통을 덜어내는 일부터 시작하겠다"며 "당은 선지급 재정지원을 골간으로 하는 소상공인 관련 법안을 당론으로 채택했는데 이를 이번 임시회기에 반드시 처리할 것이고 신년 추경도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전했다.

오는 3월 대선에 대한 의지도 다졌다. 송 대표는 "67일 뒤에는 새로운 대한민국의 방향을 결정하는 대통령을 선출하는 날이다. 이번 대통령은 과거에 대한 보복이나 복수의 감정적 뒷풀이가 아니라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는 선택이 되어야 할 것"이라며 "이재명 후보와 함께 대한민국을 앞으로, 경제상장을 제대로 하겠다. 4기 민주정부 수립을 위해 다 같이 뛰겠다"고 강조했다. 

윤 원내대표는 "이번 대선은 앞으로 가느냐 거꾸로 가느냐, 제대로 하느냐 제멋대로 하느냐, 민주공화국이냐 검찰공화국이냐를 결정짓는 중요한 선거"라며 "내부 역량을 하나로 결집해 진화하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했다. 

lovus2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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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김부겸 43.0% 추경호 48.0% [서울=뉴스핌] 신정인 기자 = 6·3 지방선거가 9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 범위 안에서 팽팽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5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22~23일 대구시 18살 이상 8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김 후보 43.0%, 추 후보 48.0%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5.0%포인트(p)로 오차 범위(±3.5%p) 안이다. 이수찬 개혁신당 후보는 2.5%였으며 '없음' 3.4%, '잘 모름' 3.2%다. 지역별로 ▲북구·동구·군위군 김 후보 46.8%, 추 후보 44.1% ▲중구·서구·남구·수성구 김 후보 40.8%, 추 후보 48.7% ▲달서구·달성군 김 후보 41.3% 추 후보 51.4%다. 대구 전역에서 두 후보가 오차 범위 내 접전 양상을 보이거나 혼전세였다. 연령별로는 지지 성향이 갈렸다. ▲18~29살 김 후보 32.9%, 추 후보 49.9% ▲30대 김 후보 47.7%, 추 후보 43.7% ▲40대 김 후보 67.6%, 추 후보 25.7% ▲50대 김 후보 52.4%, 추 후보 38.9% ▲60대 김 후보 31.6%, 추 후보 61.7% ▲70살 이상 김 후보 24.9%, 추 후보 67.4%다. 40대와 50대에서는 김 후보가, 60대와 70살 이상에서는 추 후보가 오차범위 밖에서 강세를 보였다. 성별로는 ▲남성 김 후보 41.3%, 추 후보 50.0% ▲여성 김 후보 44.5%, 추 후보 46.2%로 조사됐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70.1%는 김 후보, 25.4%는 추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74.9%는 추 후보, 20.8%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층 46.3%, 진보당 지지층 44.6%, 개혁신당 지지층 46.2%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적극 투표층에서는 김 후보 47.7%, 추 후보 48.9%로 격차가 불과 1.2%p까지 좁혀지며 초접전 양상이었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 오차는 95% 신뢰 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8.2%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 가중)를 적용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allpass@newspim.com 2026-05-25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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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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