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청주시는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 문화도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청주시는 ▶시민중심 문화적 도시재생 ▶기록문화브랜드 창출 ▶창의산업 생태계 구축의 3대 전략에 따른 17개 세부사업을 했다.

앞서 6월에는 관내 전역에서 기록의 의미를 살리는 기록문화축제를 열었고 7월에는 청년문화상점 '굿쥬'를 개관했다.
자율예산제와 청년 문화창작소, 다음세대 기록활동, 도시이야기여행 등의 사업으로 곳곳에 숨어있는 아이디어와 상상력이 현실에서 구현될 수 있는 동력을 제공했다.
한범덕 청주시장은 "내년에는 문화플랫폼C 구축과 시민기록관 조성사업을 본격 추진해 청주시가 기록문화 창의도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