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익산시가 평생교육의 랜드마크인 평생학습관과 문해교육센터를 개관해 청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별 평생교육 인프라를 구축한다고 23일 밝혔다.
랜드마크인 평생학습관과 문해교육센터는 총사업비 19억원이 투입됐고 6개월여간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또한 쾌적한 평생학습 환경을 위해 사업비 1억2500만원을 들여 학습관 옥상에 사계절 꽃과 나무를 볼 수 있는 도심 속 시민 휴식 정원도 꾸몄다.
익산시는 인프라 구축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도 박차를 가해 맞춤형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과 한글, 기초영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어르신들의 학습을 지원하고 있는 문해교육도 주말학당·배달학당을 운영해 시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익산시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공공의 가치를 실현하는 평생학습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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