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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 포인트(12/20)] LPR 인하 가능성, 중소기업 발전 촉진 계획, 선전시 수소 육성 계획, 락업해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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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LPR 발표
중소기업 발전 촉진 계획
선전시 수소산업 육성 계획 발표

[서울=뉴스핌] 홍우리 기자 = 중국 주요 증권∙경제 전문 매체들은 금주(12월 20~24일) 증시와 관련해 눈여겨볼 만한 소식으로 △ 대출우대금리(LPR) 인하 가능성 △ '중소기업 발전 촉진 계획' 출범 △ 선전시 '수소 육성 계획' 발표 △ 보호예수(락업) 해제 등을 꼽았다.

◆ 12월 LPR 발표

[사진=바이두(百度)]

매월 20일 발표되는 대출우대금리(LPR)가 이날 오전 10시 30분(현지 시각) 발표될 예정. 실물 경제 지원 방침 기조 하에 LPR 인하 가능성 제기.

① 중국 시중 은행, LPR 기준으로 대출 금리 설정. 따라서 기준금리보다 가계 및 기업 대출에 미치는 영향 크다는 분석.

② 다수 기관, 12월 1년 만기 및 5년 만기 LPR이 종전의 3.85%, 4.65%로 20개월 연속 동결될 것으로 관측. LPR과 연동되는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금리가 동결된 점이 근거로 지목.

③ 다만, 일각에서는 LPR 인하 가능성도 제기. 경제 회복 속도 둔화 우려 확대 속 실물 경제 지원 위해 지급준비율 인하한 데 이어 1년 만기 및 5년 만기 LPR 금리 모두 낮아질 것이라는 관측.

◆ 중소기업 발전 지원책 출범

[사진=바이두(百度)]

중소기업 발전 위한 헤비급 정책 출범. '전정특신(專精特新)' 테마주에 호재될 것 분석.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난과하이테크(601798), 다위안펌프(603757)

① 공업정보화부, 17일 '14차 5개년 계획 기간 중소기업 발전 촉진 계획' 발표. 2025년까지 △ 혁신형 중소기업 100만 개 △ '전정특신' 중소기업 10만 개 △ 전정특신 '작은 거인 기업(小巨人)' 1만 개 육성 등 목표로 제시.

② '전정특신' 기업이란, 전문성·정밀성·특수성·혁신성을 갖춘 기업을 가리키며, '작은 거인 기업'은 '전정특신' 특징을갖춘 강소기업을 의미함.

② 덕방(德邦)증권, 정부 정책 지원 하에 중소기업을 대표로 하는 '전정특신' 테마주들이 역사적 발전 기회 맞을 것 전망. △ 핵심 기술력 △ 경쟁 우위 △ 실적 우수한 종목 발굴에 힘쓰면서, 특히 △ 신에너지 △ 반도체 △ 첨단장비 △ 방산 섹터의 세부 섹터에 주목할 만하다는 조언.

◆ 선전시, 수소산업 육성 계획 발표

[사진=셔터스톡]

수소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선전시가 수소산업 욱성 계획을 발표함. 수소 섹터에 또 한번 상승 재료가 될 것이란 관측.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융기실리콘자재(601012), 정오과기(002459), 미금에너지(000723), 중국에너지엔지니어링(601868)

ⓘ 선전시, '수소산업 육성 계획(2021~2025년)' 발표하며 2025년까지 수소산업 규모 500억 위안 달성 등 목표 제시. 2035년 수소산업 규모 2000억 위안 달하고, 에너지 소비 체계 중 수소 비중 현저히 확대될 것 전망.

② 평안(平安) 증권, 탈 탄소 기조 하 수소 수요 증가에 따라 대규모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에너지의 수전해 기반 그린 수소 생산이 대세될 것 예상. 또한, 그린 수소 산업 발전이 신에너지 장비 수요 증가 촉진하면서 신에너지 운영 업체가 수혜될 것 분석.

◆ 14조 5000억 원 락업 해제

[사진=바이두(百度)]

금주(12월 20~24일) 63개 종목의 40억 9800만 주가 보호예수(락업)에서 해제됨. 최근 종가 기준 시가 총액은 780억 7300만 위안, 우리돈 약 14조 5000억 원 규모임.

▶이슈 관련 주목할 종목: 중웨이신소재(300919), 수보얼(002032), 무한중상그룹(000785)

[뉴스핌 Newspim] 홍우리 기자 (hongwoori8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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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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