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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증시, 산타 랠리 기대감 여전
기술주 밸류에이션은 부담

[서울=뉴스핌] 

■ 금주 뉴욕 증시 전망

▶ 파월 지나가고 산타 올까...연말 랠리 기대 여전
- 연준 불확실성 해소 후 산타 랠리 가능성
▶ 당장 주식 팔 이유 없다
- 경제 성장세 지속하고 기업 이익도 계속 개선
▶ 연준 인플레 대응 의지 시장에 안도감
- 연준 매파 기조는 '골디락스' 해석
- 성장·이익 기대 불변
▶ 기술주보다 스몰캡에 기회
- 긴축 사이클 앞둔 기술주 밸류에이션 부담
▶ 저평가된 소형주 투자 유리
- 러셀 2000지수 고점에서 10% 밀린 상태
- 소형주가 대형주 대비 강세 보이는 '1월 효과' 기대
▶ 금주 주요 경제지표 및 실적
- 23일 11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 23일 12월 미시간대 소비자신뢰지수
- 20일 나이키, 마이크론테크놀로지 실적
▶ 美 증시, 24일 크리스마스 대체 휴일로 휴장

■ 증시 주요 뉴스

▶ 연준 2022년 세 차례 금리인상? 월가 회의론 확산
- 채권시장, 연준 정책 추진 불발 가능성에 베팅 움직임
- 뒤늦은 매파 행보는 경제 펀더멘털에 흠집 낼 우려
- 오미크론 외 또 다른 변이 출현도 배제 못 해
- 유럽중앙은행(ECB) 비둘기파 행보도 연준에 부담

▶ 억만장자들이 쓸어담은 美 고성장 기술주 4개
- 밸류에이션 부담에도 억만장자들 특정 기술주 적극 매입
- 핀터레스트, 3분기 억만장자들 '입질' 집중
- 줌, 팬데믹과 무관하게 서비스 수요 늘어날 가능성
- 팔란티어, 연간 최소 40% 매출 성장 기대
- 메타플랫폼스, 왓츠앱·인스타그램 등 폭발적 이익 성장 잠재

▶ "비트코인, 4만달러까지 추락 가능...저가매수 준비해라"
- 크라켄 CEO, 비트코인 4만달러까지 하락 가능성 전망
- 단, 4만달러 밑으로 떨어지면 저가매수 기회
- 근시안적 트레이딩보다 바이앤홀드(매수 후 보유) 추천

▶ '약세장' 테슬라, 추세선 수월하게 회복 예상...반등 기대
- '약세장' 진입 테슬라 주가 둘러싸고 반등 기대 제시
- 벤징가 "평균치 웃도는 거래량이 테슬라 주가 견인" 전망
- 1차 저항선 1045달러 회복하면 추세적 상승세 이어질 것

■ 오늘의 주요 일정
▶ 미국 11월 경기선행지수
▶ 유럽 10월 경상수지
▶ 중국 대출우대금리(LPR)

goldendog@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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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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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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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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