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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라씨로] 증시 인기 키워드는 '2차전지·NFT·리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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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김준희 기자 = 12월 셋째 주(13~17일) 국내 증시에서는 2차전지, NFT(대체불가능한토큰), 리비안 등이 주목 받았다.

19일 뉴스핌 라씨로에 따르면 12월 3주차 투자자 인기 키워드로 ▲2차전지 ▲NFT ▲리비안 ▲메타버스 ▲반도체 ▲싸이월드 ▲오미크론 등이 꼽혔다.

리비안 [사진=로이터 뉴스핌]

2차전지 관련주로는 포스코케미칼, 일진머티리얼즈, 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 등이 분류된다. 뉴스핌 라씨로는 이 가운데 일진머티리얼즈와 엘앤에프에 각각 지난 17일, 15일 매수 신호를 보냈다.

NFT 관련주 중에서는 갤럭시아머니트리, 네오리진, 서울옥션, FSN, 드래곤플라이 등이 주목 받고 있다. 뉴스핌 라씨로는 드래곤플라이에 대해서만 지난 17일 신규 매수 신호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리비안 관련주로는 에코캡, 대원화성, 디에이테크놀로지, 대우부품, 우신시스템 등이 꼽힌다. 이들 종목에 대한 뉴스핌 라씨로의 매매 신호는 포착되지 않았다.

메타버스 관련주는 셀바스AI, 덱스터, 가온미디어, 위지윅스튜디오, 엔피 등이 있다. 뉴스핌 라씨로는 셀바스AI에 15일 매수 신호를 보냈고, 엔피에 14일 매수 신호를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반도체 관련주로는 LX세미콘, DB하이텍, KEC, 제주반도체 등이 주목 받았다. 뉴스핌 라씨로는 KEC에 대해서만 지난 17일 매수 신호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싸이월드 관련주는 인트로메딕, 스카이이앤엠, NHN벅스, CBI 등이 있다. 뉴스핌 라씨로는 스카이이앤엠에 대해 지난달 18일 매수 신호를 보낸데 이어 이달 17일 매도 신호를 보냈다. 매매수익률은 –0.22%였다. NHN벅스에 대해서는 17일 신규 매수 신호를 보냈다.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관련주도 꾸준히 주목 받았다. 테라젠이텍스, 씨젠, 수젠텍 랩지노믹스, 엑세스바이오 등이 주목받는 가운데 뉴스핌 라씨로는 수젠텍에 대해 8일 매수, 14일 매도 신호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매매수익률은 3.55%다.

뉴스핌은 금융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씽크풀의 AI 기술을 활용해 주식시장에서 매매 타이밍을 알려주는 AI 매매신호 서비스 '뉴스핌라씨로 2.0'을 작년 10월부터 운영하고 있다. AI 매매신호 서비스는 AI를 통해 관심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타이밍을 포착한 뒤 매매신호를 전달하는 방식이다.

zuni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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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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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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