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영동군이 금강유역환경청 주관 금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에서 3관왕을 차지했다.
영동군은 금강수계관리기금사업 성과평가를 통해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운영, 환경기초시설설치사업 등 3개 부문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금강유역환경청은 매년 수계기금을 10억원 이상 지원받는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비 집행률과 우수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영동군은 사무국 협조도, 평가자료 작성의 충실성, 언론홍보, 스마트 지능화 시범사업으로 기초기설 운용효율성 제고 등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적을 받았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더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살 수 있도록 주민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발굴할 방침이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