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뉴스핌] 정철윤 기자 = 경남 거창군은 지난 21일 거창전통시장 등에서 아동학대 예방 주간(11월19일~25일)을 맞아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길거리 캠페인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거창군 아동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캠페인에는 군 관계자와 아동위원회(아이러브 추진단)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캠페인은 유동 인구가 많은 장날, 재래시장에서 '안전한 아동 행복한 거창', '아이들의 웃음을 지켜주세요', '아동학대 착한 신고 112'라는 어깨띠를 두르고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군민들의 적극적인 캠페인을 전개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아동학대는 지역주민 모두가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결해 나가야 할 사회적 문제이다"며, "이번 홍보 캠페인이 '아동학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지역주민의 인식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yun011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