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경남대학교는 '2021 창원시 빅데이터 공모전'에서 기획부문 최고상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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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창원시 빅데이터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경남대 SDT팀[사진=경남대학교]2021.11.19 news2349@newspim.com |
공모전에서 경남대 SDT 팀(대표학생 공경업, 경영정보학과 4)은 '선제적 치안대책 수립을 위한 창원시 치안지도 서비스'로 공모전 기획부문에서 최고상인 최우수상(창원시장상)을 받았다.
이 서비스는 신문, 유동인구, 주택, 인구 등 다양한 정형·비정형 데이터를 결합한 창원시 맞춤형 범죄데이터셋 구축과 인공지능을 활용한 공간기반 범죄예측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그간 경남대 SDT팀은 경남대 대학혁신지원사업단에서 지원하는 학부생 산학협력 프로젝트에 참여해 빅데이터융합학전공 교수진의 지도를 받아 창원시 치안지도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발 보완해왔다.
전영록 교양융합대학 학장은 "내실 있고 차별화된 융합교육을 통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최신 SW기술을 활용해 지역사회문제해결을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창의융합 지역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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