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고종승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3일 오전 7시 기준 전주 22명, 군산 12명, 완주 5명, 익산 1명 등 모두 43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주시 A초등학교 3학년 3명이 전날 오전 확진판정을 받은뒤 이 학교학생 18명이 추가 확진돼 모두 21명으로 늘었다.

군산시 확진자는 10대가 4명 ,20대 2명 등 젊은층 감염 비중이 높았다. 익산시 30대 1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다.
완주군 40대 1명은 경기도 확진자를 접촉해 감염됐다. 완주군 20대 1명·30대 2명은 감염경로를 조사중이고, 60대 1명은 자가격리중에 확진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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