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8일 오전 10시 32분께 전북 전주시 완산구 태평동의 한 교차로에서 시내버스와 BMW 승용차가 부딪쳤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A(50·여) 씨 등 6명이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신고를 받고 소방당국은 인력 24명과 장비 8대를 투입해 사고발생 50여분만에 조치를 완료했다.
경찰은 직진 시내버스와 우회전 승용차가 충돌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obliviat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