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시가 행안부에서 운영하는 '공유누리' 웹 사이트를 대한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를 강화하기로 했다.
공유누리는 행안부가 중앙 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및 공공기관 등이 유휴 시간대 개방하는 시설, 물품 등 개방된 자원 현황을 온라인에서 쉽게 찾아 예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로 지난해 3월부터 운영됐다.

공유누리에는 평택시가 현재 관리・등록한 공유자원이 141개가 등록되어 있으며,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농업기술센터 등 시설 내 다목적실, 강당, 회의실, 수련시설, 체육시설, 주차장 시설에 대한 이용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용방법은 공유누리에 회원가입 후 지역・종류별 시설 운영시간, 예약방법 등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단, 코로나19로 인해 일부자원은 이용이 어려울 수 있으니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공유 가능한 신규자원을 지속적으로 관리 및 발굴・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