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포항=뉴스핌] 남효선 기자 = 경북 문경시 산북면에서 버섯 채취하던 60대가 숨지고 포항시 구룡포읍에서 30대 여성이 숨진채 발견되는 등 추석연휴 마지막날 경북권에서 사고가 잇따랐다.
23일 경북도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30분쯤 문경시 산북면에서 A(63)씨가 버섯 채취 중 실족해 숨졌다. A씨는 아들이 현장을 발견해 신고 후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사망했다.

또 같은 날 3시27분쯤 포항시 구룡포읍에서 B(여, 39)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B씨는 함게 거주하던 아들이 발견해 신고했다.
경찰은 이들에 대한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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