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뉴스핌] 이형섭 기자 = 강원 삼척시 이·통장 자녀장학금 900만원을 지급했다.

10일 시에 따르면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는 이·통장의 사기 진작을 위해 9명에게 1인당 100만원씩 900만원을 지급했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3월 2021년도 이·통장 자녀 장학생으로 대학생 12명을 선발해 상반기 장학금으로 1138만2000원을 지급한바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통장님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학생들의 학력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이·통장의 역량 강화와 처우 개선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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