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뉴스핌] 서동림 기자 = 경남 합천군보건소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답답한 추석을 의미있게 보내고자 추석 연휴 '한가위 4만보 걷기'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걷기 행사는 코로나19 감염증을 예방하고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스마트폰으로 '한가위 4만보 걷기' 밴드에 가입해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신청기간은 오는 10일부터 17일까지이며 운영기간은 오는 18일부터 22일까지이다.
추석 연휴 5일간 4만보(5일 누적, 1일 최소 8000걸음 이상) 이상을 걸어야 한다. 목표를 달성한 선착순 300명에게는 걷기 성공 물품(비타민C)을 제공한다.
참여 대상은 20세이상 스마트폰을 소지한 합천 군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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