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핌] 홍재희 기자 = 전북 전주시설공단 제6대 이사장 공모결과 최종 2명이 서류를 접수했다.
7일 전주시설공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2차 공모를 마감한 결과 2명이 응모했다.

전주시설공단은 지난 7월 15일 백순기 이사장이 사직, 신임 이사장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공모결과 단 1명이 응모해 2차 공모에 나서 이날 2명으로 최종 마감됐다.
이에 따라 전주시설공단은 조만간 8명으로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한 뒤 심의를 거쳐 2배수로 전주시장에게 추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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