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핌] 남경문 기자 = 창원시는 6일부터 22일까지 코로나19 대응 방역 등이 포함된 '추석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중점대책으로 ▲코로나19 대응 체계 유지 ▲시민안전 대책 ▲주민편의 증진 ▲서민물가 안정 ▲교통불편 해소 ▲소외이웃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7개 분야에 29개 세부 계획을 수립했다.
추석 연휴 기간인 오는 18일부터 9월 22일까지 5일간 ▲종합상황팀 ▲시민안전 관리팀 ▲생활민원 해소팀 ▲경제·에너지 안정팀 ▲소외계층 지원팀 ▲비상진료 대책팀 총 155명으로 구성된 종합상황실을 설치한다.
허성무 시장은 "추석 연휴 종합대책 추진을 통해 코로나19로부터 모두가 안전하고, 마음만은 따뜻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개개인이 스스로 방역 수칙을 준수하고, 지역 이동을 자제하는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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