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3일 오전 8시38분께 부산 사하구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원형 냉각탑 2기와 사각냉각탑 1기 등을 태워 소방 추산 8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8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 냉각탑 실수휀에서 설치된 와이어 교체작업을 위해 산소절단작업을 하던 중 불똥이 틔여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ndh4000@newspim.com
[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23일 오전 8시38분께 부산 사하구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원형 냉각탑 2기와 사각냉각탑 1기 등을 태워 소방 추산 8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18분만에 꺼졌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외부 냉각탑 실수휀에서 설치된 와이어 교체작업을 위해 산소절단작업을 하던 중 불똥이 틔여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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