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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 채비 서두르는 SSG닷컴, 새벽배송 'IPO 전쟁'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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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값 올라간 쓱닷컴, 내년 상반기 목표 IPO 추진..."기업가치 10조원"
상장 준비 오아시스·마켓컬리 분주..새벽배송 이어 IPO 경쟁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 신세계그룹의 이커머스 기업 쓱닷컴(SSG.COM)이 기업공개(IPO)를 위한 채비를 서두르고 있다. 약 10조원에 달하는 대규모 자금을 조달해 닷컴과 이베이코리아의 합병 시너지를 높이고 시장 우위를 점하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올해 들어 마켓컬리, 오아시스마켓도 상장 추진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쓱닷컴까지 뛰어들면서 새벽배송업체간 'IPO 전쟁'이 불붙은 모습이다. 이에 따라 누가 최후의 승자가 될지 벌써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사진=SSG닷컴] 2021.08.10 shj1004@newspim.com

◆ 몸값 올라간 쓱닷컴, 내년 상반기 목표 IPO 추진..."기업가치 10조원"

11일 업계에 따르면 쓱닷컴은 이번 주 주요 증권사들에 주관자 선정을 위한 입찰 제안요청서(RFP)를 발송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쓱닷컴은 재무적투자자(FI)와 상장 추진 결정에 대한 논의를 마쳤으며 주관사 선정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IPO에 착수하게 된다.

쓱닷컴은 지난 2019년 출범 당시 어피너티에쿼티파트너스와 블루런벤처스(BRV) 등 재무적투자자(FI)들로부터 투자 유치를 진행하면서 5년 내 상장, 매출 10조원 달성 등의 조건으로 환매청구권(풋백옵션)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쓱닷컴은 당초 2023년으로 예상됐던 증시 상장 추진 시점을 내년 상반기로 계획, 일년 이상 앞당겼다. 실제 쓱닷컴은 온라인 패션 플랫폼인 W컨셉과 이베이코리아를 인수해 기업가치가 급등한 상태다.

여기에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따른 시장 확장에 따라 영업환경이 크게 개선됐다. 온라인 거래액 규모도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 2017년 94조원이던 온라인 거래액은 지난해 159조원까지 급증했다.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2021.08.10 shj1004@newspim.com

같은 기간 국내 새벽배송 시장 규모 역시 급성장했다. 2019년 8000억원이던 시장 규모는 지난해 2조5000억원으로 일년 사이 3배 가량 증가했다. 이 같은 추세에 몸값이 올라간 쓱닷컴은 시너지 효과 확대 등을 이유로 IPO 일정을 서두른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 쓱닷컴의 2019년 8400억원이었던 매출은 지난해 1조2941억원으로 급증했다. 같은 기간 영업적자는 830억원에서 470억원으로 줄었다. 쓱닷컴의 지난해 쓱배송 및 새벽배송 매출은 전년 대비 50% 이상 성장했고, 해당 서비스를 한 번 이상 이용한 고객 수는 15% 증가했다. IB업계에서는 SSG닷컴의 기업가치가 최대 10조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쓱닷컴의 상장을 통해 모회사인 이마트의 실탄 확보까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마트는 네이버와의 협업, 야구단 SSG랜더스, W컨셉, 이베이코리아 인수에 이어 최근에는 스타벅스커피코리아 인수로 신규 투자 금액만 약 4조5000억원에 달한다. 여기에 지난 3월 화성테마파크 부지까지 매입하면서 투자금액은 5조원이 넘을 것으로 보인다.

업계 관계자는 "쓱닷컴의 경우 예상보다는 빠르게 IPO 작업을 시작했는데 최근 실적 회복과 경쟁사들의 상장 추진 등으로 상장 시기를 앞당긴 것으로 보인다"며 상장을 통해 사업확장 등의 자금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모회사인 이마트의 M&A 추진의 실탄 확보의 일환으로도 분석된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핌] 송현주 기자 2021.08.10 shj1004@newspim.com

◆ 상장 준비 오아시스·마켓컬리 분주..새벽배송 이어 IPO 경쟁

쓱닷컴이 IPO를 서두르자 오아시스마켓과 마켓컬리 등도 덩달아 분주해진 모습이다. 쓱닷컴 이외 마켓컬리, 오아시스마켓 등도 올해 IPO를 추진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의 상장 시점이 비슷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과연 이들 중 누가 가장 높은 몸값을 책정받을지에도 관심이 쏠린다.

오아시스는 현재 내년 상반기를 목표로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NH투자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이 공동주관사를 맡았다. 오아시스마켓은 지난달 IPO 대표 주관사로 NH투자증권 외 한국투자증권을 추가 선정했다. 하반기 전략으로는 실시간 퀵커머스와 새벽배송 서비스를 결합한 새로운 B2C 플랫폼을 론칭할 예정이다. 또 지난달 초 사모펀드(PEF) 운용사 유니슨캐피탈이 기업가치 7000억원에 오아시스의 신주 500억원을 인수하는 투자를 유지하면서 7500억원의 기업가치를 인정받았다.

앞으로도 기업가치는 두 배 정도 뛰어오를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IB업계는 오아시스마켓의 몸값이 최소 1조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새벽배송 시장에서 영업흑자를 지속하고 있다는 점이 높게 평가되고 있다. 오아시스마켓은 지난해 매출 2386억원, 영업이익 97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67.7%, 870% 급증했다. 여기에 올해 수도권에서는 경기 평택, 오산, 안성과 충청 지역을 대상으로 새벽배송을 시작한 뒤 내년 상반기 경상도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마켓컬리도 지난달 코스피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마켓컬리는 IPO 준비작업의 일환으로 하반기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기존 서울과 수도권 중심으로 제공하던 새벽배송 서비스를 이달부터 대구 지역으로 확장했다. 또 지난달 2254억원 규모의 시리즈F 투자를 유치하면서 2조5000억원 규모의 기업가치를 인정 받았다. 하지만 상장 준비가 초반부터 차질을 빚고 있는 모습이다. 마켓컬리는 지난달 KB·미래에셋·한국투자증권·삼성증권 등 대형 증권사에 상장 계획을 담은 입찰제안요청서(RFP)를 발송했으나 주관사 선정 입찰에 한 곳만 신청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 가운데 새벽배송 시장 내 경쟁 양상도 한층 더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네이버-GS리테일, 쿠팡프레시 등도 시장 내 영역을 확장해나가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비대면 서비스가 활성화되면서 새벽배송 시장까지 덩달아 급성장했다"며 "여기에 익일 배송, 새벽배송까지 성장하는 가운데 최근엔 각사마다 배송지역을 확대하며 경쟁하고 있는 모습"이라고 말했다.

shj1004@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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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시크도 '자체 AI칩' 개발 추진 [서울=뉴스핌] 고인원 기자=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DeepSeek)가 자체 AI 반도체 개발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그동안 AI 모델 학습과 운영에 사용해 온 엔비디아와 화웨이 반도체 의존도를 줄이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 개발이 성공하면 중국 AI 대표 기업으로 떠오른 딥시크의 사업 전략이 크게 바뀌는 것은 물론,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워온 화웨이에도 새로운 경쟁자가 등장하게 된다. 로이터 통신은 7일(현지시간) 사안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딥시크가 자체 AI 추론용(inference)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추론은 학습을 마친 AI 모델이 사용자의 질문에 답변을 생성하는 단계로, 새로운 모델을 학습시키는 훈련(training)용 반도체와는 용도가 다르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소식이 전해진 뒤 미국 엔비디아(NASDAQ:NVDA)의 주가는 개장 전 거래에서 약 1.6% 하락했다. 리처드 윈저 라디오프리모바일 애널리스트는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에서 사실상 퇴출된 상태이며, 앞으로도 상황이 달라질 가능성은 거의 없다"며 "딥시크도 최첨단 반도체 생산 능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자체 AI 반도체를 중국 외 시장에 판매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이번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이 엔비디아 실적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딥시크는 지난해 공개한 저비용·고효율 AI 모델이 세계적인 주목을 받으며 중국 AI 산업의 대표 기업으로 떠올랐다. 다만 그동안에는 기술 상용화보다 AI 모델 성능 개선에 집중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 화웨이 의존 줄이고 자체 생태계 구축 미국의 대중국 수출 규제로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 공급이 막히면서 화웨이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중국 AI 반도체 시장에서 절반가량의 점유율을 확보했다.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주요 AI 기업들도 화웨이 반도체를 적극 활용해 왔다. 하지만 화웨이의 독주도 흔들리고 있다. 알리바바와 바이두가 자체 AI 반도체를 개발하며 시장 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는 데 이어 딥시크까지 경쟁에 뛰어든 것이다. 소식통들에 따르면 딥시크의 반도체 개발은 아직 초기 단계다. 회사는 반도체 설계업체와 파운드리, 메모리 업체 등과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로젝트는 약 1년 전 시작됐다. 최근에는 반도체 설계 엔지니어 채용도 확대했지만 공개 채용 사이트에는 공고를 내지 않고 비공개 방식으로 인력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딥시크는 이번 보도와 관련한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았다. [AI 이미지 = 배상희 기자] ◆ AI 추론 시장 겨냥…오픈AI도 자체 칩 개발 딥시크의 전략은 글로벌 AI 기업들의 움직임과도 맞닿아 있다. 오픈AI는 지난달 브로드컴과 공동 개발한 첫 자체 추론용 AI 반도체 '할라페뇨(Jalapeno)'를 공개했고, 앤트로픽도 자체 AI 반도체 개발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에는 미국의 대중국 반도체 수출 규제도 중요한 배경이다. 미국은 중국 기업들이 엔비디아의 최첨단 AI 반도체를 구매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으며, 중국 정부는 자국 기업들에 국산 AI 반도체 개발을 독려하고 있다. 딥시크 창업자인 량원펑은 2024년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국의 반도체 수출 규제가 회사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라고 밝힌 바 있다. 딥시크는 초기에는 엔비디아 H800 반도체를 이용해 AI 모델을 학습시켰지만, 이후 화웨이 어센드(Ascend) 반도체 사용 비중을 꾸준히 늘려왔다. 지난 4월에는 화웨이 어센드에 최적화된 V4 모델을 공개했고, 화웨이는 V4-Flash 모델 학습에도 자사 반도체가 일부 사용됐다고 밝혔다. 이후 중국 대형 IT 기업들의 화웨이 어센드 950 반도체 주문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딥시크가 개발 중인 추론용 반도체는 AI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을 겨냥한다.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보다 실제 서비스를 위한 추론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기 때문이다. 추론용 반도체는 범용 GPU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전력 소비도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다만 성공을 장담하기는 어렵다. 경쟁력 있는 AI 반도체를 개발하려면 막대한 자금과 수년의 개발 기간이 필요하며, 미국의 수출 규제로 중국 기업들은 최첨단 해외 파운드리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접근에도 제약을 받고 있다. 한편 딥시크는 최근 기업가치 520억~590억달러를 인정받는 조건으로 70억달러 규모의 첫 외부 투자 유치를 추진하고 있다. 수년간 외부 투자를 거부해 온 기존 전략을 바꾸는 첫 행보다. koinwon@newspim.com 2026-07-0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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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최고위원 대진표 윤곽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8·17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현역 의원의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이미 출마를 선언한 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의원에 이어 서미화 의원도 출사표를 던질 예정이다. 원외 후보들도 출마 채비를 마쳐가고 있다. 후보 등록을 열흘가량 앞두고 출마자가 늘어나면서 최고위원 경쟁도 본격화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최고위원 출마가 잇따르고 있다. 왼쪽 위부터 시계 방향으로 박선원·김영호·이건태·서미화 의원. [사진=뉴스핌 DB] ◆ 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러시...박선원·김영호·이건태 이어 서미화도 출마 채비 8일 정치권에 따르면 최고위원 출마 선언의 시작을 끊은 것은 박선원 의원이다. 상대적으로 계파색이 옅은 비당권파로 분류되는 박 의원은 지난달 24일 출마를 선언하며 "민주당 당원 전체의 최고위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정청래 전 대표와는 국회 탄핵소추단에서 함께 활동했고,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는 오랜 친구라는 점을 언급하며 특정 진영이 아닌 당 전체를 아우르겠다는 뜻을 강조했다. 송영길 전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던 김영호 의원도 지난달 25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의원은 "소수 지도부가 당의 모든 결정을 좌우하는 권위적이고 폐쇄적인 운영 방식을 탈피하겠다"며 '통합 선봉장'을 내세웠다. 김 의원은 스스로를 '비당권파'라고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 출신으로 대표적인 친명(친이재명)계인 이건태 의원은 지난 7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대통령의 국정 철학과 당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연결하는 강력한 '명통(明通) 창구'가 되겠다"며 "전 국민이 민주당의 효능감을 느끼게 해 민주당의 지지 기반을 철옹성 같은 구조적 다수로 다져놓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자기 정치로 분열을 키우는 사람이 아니라 포용과 실력으로 이재명 정부를 성공시키는 사람이 되겠다"며 "국정 성공과 정권 재창출을 강력하게 쟁취하는 최전방 공격수가 돼 대한민국의 위대한 도약에 한 몸 바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 6일 친명계 후보인 김 전 총리의 당대표 출마 기자회견에도 함께 했다. 친명계 의원이자 당 전국장애인위원장인 서미화 의원도 오는 9일 국회에서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한다.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앞두고 원외 인사들도 최고위원 선거에 뛰어들고 있다. 왼쪽부터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 정민철 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사진=뉴스핌DB] ◆ '원외' 김용도 출마 선언 예정...'청년' 정민철·김형남도 출사표 원외 인사들의 출마도 이어지고 있다. 청년 정치인 정민철 당 정책위 부의장은 7일 국회에서 출마를 선언했다. 민주당 서울시장 경선 후보였던 김형남 전 군인권센터 사무국장은 지난 3일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김 후보는 1989년생으로 36살, 정 후보는 2001년생으로 24살이다. 이들은 최고위원 출마 선언을 했지만 민주당 전준위가 청년최고위원 제도를 도입키로 하면서 청년최고위원으로 출마할 가능성이 있다.  이 대통령의 측근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은 8일 오전 10시 출마 기자회견을 할 예정이다.  다만 친청(친정청래)계에서 공식적으로 최고위원 출마 여부를 밝힌 의원은 없다. 정 전 대표의 비서실장을 지낸 한민수 의원이 출마를 고심하고 있다. 친청계로 분류되는 최민희 의원 출마 가능성도 나온다. 문정복·이성윤 최고위원 재도전 여부도 관심사다. 민주당은 오는 16~17일 당대표와 최고위원 후보 등록을 받는다. 최고위원은 모두 5명을 뽑는다. 다만 최고위원 득표 상위 5명이 모두 남성이면 5등인 남성 대신 여성 후보 중 최고 득표자가 여성 최고위원에 선출된다. chogiza@newspim.com 2026-07-08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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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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