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충북 청주시는 오는 22일까지 공원 내 직거래 장터와 각종 행사를 전면 제한한다고 10일 밝혔다.
청주시는 최근 충북에서 사회적거리두기 강화된 3단계가 시행됨에 따라 이같이 결정했다.

또 공원 내에서 밤 10시 이후 야외 음주가 금지된다.
시 관계자는"코로나19 지역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는 만큼 이같은 방침에 시민들의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아울러 개인방역 수칙도 철저히 지켜달라"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