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스핌] 이성훈 기자 = 경기 평택경찰서가 평택시 학교 밖 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 예닮학교를 방문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검정고시 시험 합격을 응원했다.
이날 방문에는 평택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이 직접 나서 센터 팀장과 수험생 대표에게 응원선물을 전달하고 수험생들의 합격을 기원했다.

청소년문화센터 팀장은 "경찰관들이 3년째 항상 잊지 않고 학교 밖 학생들을 위한 용기를 심어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좋은 유대관계를 이어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rg0404@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