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종합=뉴스핌] 백운학 기자 =5일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6명이 추가 발생했다.
충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2시30분까지 충주 11명, 청주 9명, 음성 3명, 제천 2명, 진천 1명이 코로나19에 신규 확진됐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4단계로 격상된 충주에서는 1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가장 많았다.

충주 확진자 2명은 마트 관련자로 이 시설 누적확진자는 21명이다. 4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지 않아 방역당국이 조사중이다.
청주에서는 서원구 맥줏집 관련자 2명, 헬스장 관련자 1명, 확진자의 가족 및 직장동료 접촉자 6명이 감염됐다. 맥줏집 확진자는 15명, 헬스장 관련 확진자는 42명으로 늘었다.
음성 확진자는 외국인 2명과 자가격리중인 1명이다.
제천은 확진자의 가족과 해외입국자 등 2명이, 진천에서는 확진자 가족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충북 누적 확진자는 4048명이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