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울릉도=뉴스핌] 이형섭 기자 = 동해지방해양경찰청은 15일 낮 12시쯤 울릉의료원에 내원해 뇌졸중 진단을 받은 A(83) 씨를 헬기로 강릉사산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울릉의료원의 이송 요청을 받은 동해해경청은 이날 오후 2시7분쯤 전진배치 중인 양양회전익항공대 소속 헬기를 급파해 응급환자 A씨를 태우고 이륙한 뒤 오후 2시56분쯤 공군18전투비행단에 대기 중인 119 구급차에 인계했다.
onemoregiv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