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핌] 남동현 기자 = 부산시는 지난 한 주 동안 질병관리청에서 새로 확인된 부산의 주요 변이바이러스 사례는 알파형 변이 9명과 델타형 변이 23명이라고 7일 밝혔다.

알파형 변이 9명 모두 지역감염으로 집단감염 관련 3명, 개별 사례 6명이다.
델타형 변이 23명은 해외 입국자 19명, 지역감염 4명이다.
신규 사례를 포함해 지금까지 부산의 주요 변이 바이러스 확정 사례는 모두 136명(+32명)이다.
상세 내역은 알파형 변이 91(+9)명, 베타형 변이 6명, 델타형 변이 39(+23)명이다. 그 외 주요 변이 바이러스의 검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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