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뉴스핌] 서동림 기자 = 경남 산청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 주관 '2019~2020년 지역자활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37곳의 지역자활센터를 도시형, 도농복합형, 농촌형의 유형으로 나눠 지난 2019년부터 2020년까지 2년간의 운영실적을 평가했다.

산청지역자활센터를 포함한 22개 기관이 전국 상위 10%에 해당하는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자활참여자 자활자립 성공률 ▲자산형성지원사업 ▲사업단 매출향상 ▲참여자 증가율 등의 평가지표에서 모두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이번 최우수기관 선정으로 산청지역자활센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지역자활센터' 인정 현판과 추가 운영비를 지원받는다.
지역특화사업 우수에 따른 별도 인센티브도 지원받게 된다.
산청지역자활센터는 지난 2014년 최우수, 2015년 우수, 2019년 우수에 이어 이번까지 4번째 최우수·우수기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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