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음성군이 도시계획도로와 도시공원 조성을 통해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한다.
6일 음성군에 따르면 올해 도시기반시설 확충 사업비 80억원 중 상반기 55억원을 투입해 금왕읍 도시계획도로(소로2-58)외 4개 노선 개설과 보상‧설계를 완료했다.

군은 하반기 25억원의 예산으로 음성읍 소로3-20(삼보아파트 옆) 외 6개 노선을 개설과 설계를 올해안으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금왕읍 무극(용담산) 근린공원의 조성공사를 오는 8월 본격 시작하고 대소면 망가래 근린공원의 설계를 9월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하반기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과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신속하고 꼼꼼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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