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전동호 전 건설교통국장이 명예퇴직과 함께 2000만원을 전남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동호 전 국장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영암군수에 뜻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j7648@newspim.com
[무안=뉴스핌] 조은정 기자 = 전남도는 전동호 전 건설교통국장이 명예퇴직과 함께 2000만원을 전남인재육성장학금으로 기탁했다고 2일 밝혔다.

전동호 전 국장은 내년 지방선거에서 영암군수에 뜻을 두고 더불어민주당 당내 경선에 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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