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핌] 백운학 기자 = 충북 옥천 '청성 어린이 행복센터'가 2021년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2일 충북도에 따르면 옥천군은 공모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3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6억 원을 투입해 청성면 내 유휴 건물을 '청성 어린이 행복센터'로 새단장 한다.

청성면은 돌봄 시설이 없고 청성초 폐교 위기 등으로 출산‧보육 관련 기반이 열악한 상황이었다.
서동경 도 청년정책담당관은 "이번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선정으로 인구감소지역인 옥천군이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baek34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