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뉴스핌] 백운학 기자 = 이차영 충북 괴산군수는 1일 직원들에게 적극적인 업무 추진을 당부했다.
이 군수는 이날 직원조회에서 "코로나19 방역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직원 여러분이 열과 성을 다해 노력해 준 덕분에 많은 군정에 많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그는 올해 상반기 ▲농촌재생 뉴딜사업 선정 ▲9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여성친화도시·평생학습도시 지정 ▲농촌협약 확정 ▲괴산-괴산IC 단절구간 일반국도 승격 ▲산막이옛길 모노레일 민자유치 ▲K-반도체 벨트 포함 등 굵직한 성과들을 일궈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 군수는 민선7기 3년 동안 ▲예산 6천억원 시대 개막 ▲2022 괴산세계유기농산업엑스포 개최확정▲농업분야 예산 1000억원 돌파 ▲1조7536억원의 역대 투자유치 달성 ▲중부내륙철도, 괴산~음성 간 국도 37호선 확포장 ▲미니복합타운 조성 등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그러면서"코로나19 극복을 위해서는 마지막까지 방심하지 않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면서 백신접종을 통해 집단면역을 형성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 군수는 "남은 민선7기 일 년 동안 그동안 추진해온 사업들이 모두 가시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각자의 업무에 적극적으로 임해 달라"고 주문했다.
baek3413@newspim.com












